아부심벨 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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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심벨은 기원전 1264년경 람세스 2세를 위해 사암 절벽을 파낸 신전 두 채다. 큰 쪽 앞에는 높이 20m 좌상 네 구가 앉아 있다.
1964~68년 유네스코는 두 신전을 블록으로 잘라 65m 더 높은 자리에 다시 세웠다. 차오르는 나세르 호수를 피해서였다. 2월 22일과 10월 22일, 떠오르는 해가 가장 안쪽 성소의 좌상들에 닿는다. 세계유산 구출사의 상징이다.
아부심벨 명소 TOP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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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www.flickr.com/photos/10647023@N04/ (Mr. John Campana) · CC B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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