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여행 가이드
뉴질랜드 · 명소 · 요즘 인기 장소
크라이스트처치는 1850년 잉글랜드식 대성당 도시로 설계됐고, 185명이 죽고 도심 상당 부분이 무너진 2010~11년 지진 뒤 스스로를 다시 지었다.
반 시게루가 2013년 종이 튜브로 올린 골판지 성당은 임시로 지은 것인데 아직 서 있다. 트랜즈알파인이 다섯 시간에 서해안으로 넘어가고, 테카포 호수가 내륙 세 시간이다. 남섬 렌터카 여행이 여기서 시작된다.
크라이스트처치 명소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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