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서스비니어드 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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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스비니어드는 본토와 다리로 이어지지 않는다. 상주 인구 2만이 7월이면 10만을 넘어선다. 오크블러프스는 감리교 야영 집회로 시작했고, 그 천막들이 굳어 수백 채의 진저브레드 코티지가 됐다.
아퀴나의 점토 절벽은 붉고 회색인 띠를 두르고 벽돌 등대를 이고 있다. 1974년 '죠스'를 여기서 찍었고 지금도 십대들이 그 다리에서 뛰어내린다. 우즈홀에서 페리로 45분이다.
마서스비니어드 명소 TO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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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hn Phelan · CC BY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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