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앤털로프캐니언) 여행 가이드
미국
페이지는 1957년 글렌캐니언 댐 건설 인부들을 재우려고 급히 세운 도시이고, 공사가 끝난 뒤 앤털로프 캐니언과 호슈벤드의 거점으로 남았다.
앤털로프 캐니언은 나바호 가이드와만 들어갈 수 있는 사암 슬롯이고, 빛기둥이 떨어지는 정오 무렵이 가장 좋다. 호슈벤드에서는 난간 없는 절벽 300m 아래로 콜로라도강이 굽어 돈다. 파월 호수는 하우스보트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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