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서콜라 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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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서콜라는 미국 최초의 유럽 정착지가 세인트오거스틴이 아니라 자기라고 주장하는 걸프 해안 도시다 — 1559년 스페인이 상륙했지만 허리케인이 함대를 부수자 철수했다.
해변 모래는 애팔래치아에서 씻겨 내려온 석영이라 햇빛 아래 눈이 부실 만큼 희다. 해군 항공 박물관은 무료에 어마어마하고, 곡예팀 블루엔젤스의 본거지다. 플로리다 팬핸들의 보석이다.
펜서콜라 명소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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