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해 여행 가이드
대한민국 · 명소 · 요즘 인기 장소
부산은 산과 바다 사이에 도시가 끼어 있어 어디서든 풍경이 극적이다. 해운대와 광안리의 해변, 감천문화마을의 색색 지붕, 흰여울문화마을의 절벽 골목이 대표 얼굴이고, 광안대교 야경은 밤의 부산을 요약한다.
자갈치시장의 회와 꼼장어, 돼지국밥, 밀면까지 항구 도시다운 먹거리가 이어진다. 지하철과 버스로 주요 지점이 다 닿아 뚜벅이 여행도 무리가 없다.
부산/김해 명소 TOP 10
전 세계 위키피디아에 문서가 많은 순 — 검증된 유명세입니다.
© 문화재청 (공공누리 제1유형) · CC BY-SA 4.0가야고분군
김해·함안 등지의 가야 시대 고분군을 묶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부산에서는 김해 대성동 고분군이 가까워, 국립김해박물관과 묶어 가야사 반나절 코스가 된다.
© by Paul_Canning · CC BY 2.0범어사
금정산 자락의 신라 고찰로 부산을 대표하는 사찰이다. 일주문에서 대웅전까지 이어지는 숲길과 산성 막걸리 마을이 가까워 등산과 묶기 좋다.
© 이강철 · CC BY-SA 3.0© Leon Petrosyan · CC BY-SA 3.0
유엔기념공원
한국전쟁 유엔군 전사자들이 안장된 세계 유일의 유엔 기념묘지다. 정돈된 추모 공간이 주는 울림이 크고, 평화공원·부산박물관과 도보로 이어진다.
© StephNurnberg · CC BY 2.0해운대해수욕장
부산을 대표하는 해수욕장으로, 백사장 뒤로 마천루가 병풍처럼 선 풍경이 시그니처다. 그린레일웨이 해변열차로 청사포·송정까지 해안선을 이어 달릴 수 있다.
© Anna L Martin · CC BY 2.0해동용궁사
바다 바위 위에 앉은 드문 해안 사찰로, 일출 명소로 이름 높다. 해안 산책로를 따라 용궁사까지 걸어 들어가는 진입로부터가 볼거리다.
© Chelsea Hicks · CC BY 2.0광안리해수욕장
광안대교를 정면에 둔 해변으로, 밤이 진짜다. 다리 조명과 드론쇼(주말)가 밤바다를 채우고, 해변가 회센터와 카페 거리가 밤늦게까지 붐빈다.
© hyolee2 · CC BY-SA 3.0
© *intacto · CC BY 2.0태종대
영도 남단의 해안 절벽 공원으로, 다누비 열차를 타고 전망대와 등대를 돈다. 맑은 날엔 대마도가 보인다는 전망 안내판 앞이 인증 포인트다.
© 桂鷺淵 / Katsura Roen · CC BY-SA 3.0
부산/김해 인기 티켓·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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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찾는 곳
2025년 위키피디아 조회수 기준 — TOP 10 밖에서 지난해 사람들이 많이 찾아본 곳입니다.

자이언트 디거
오시리아 관광단지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의 간판 롤러코스터다. 해안 테마파크답게 바다를 곁에 두고 달리는 코스가 특징이다.
© Vano111ru · CC BY-SA 4.0국제시장
한국전쟁 피란 시절 형성된 부산의 대표 재래시장이다. 먹자골목의 비빔당면·유부전골, 옆 부평깡통시장의 야시장까지 먹는 재미로 도는 곳이다.
© Michiel1972 · CC BY-SA 3.0송도해수욕장
국내 1호 공설 해수욕장으로, 해상 케이블카와 바다 위를 걷는 구름산책로(스카이워크)로 재단장했다. 해운대보다 한적하게 바다를 즐기려는 이들이 찾는다.
© hyolee2 · CC BY-SA 3.0
수로왕비릉
가락국 수로왕비 허황옥의 능으로 전해지는 김해의 사적이다. 수로왕릉·구지봉과 함께 가야 건국 설화의 무대를 걷는 코스가 된다.
© 문화재청 (공공누리 제1유형) · CC BY-SA 4.0동래읍성지
임진왜란 첫 전투의 현장인 동래읍성의 성곽 유적이다. 복원된 북문 일대와 장영실과학동산, 복천박물관 고분군이 한 산책 코스로 이어진다.
© 螺钉 · CC BY-SA 3.0
© Christophe95 · CC BY-SA 4.0금정산성
국내 최대 규모로 꼽히는 산성으로, 금정산 능선을 따라 성곽이 이어진다. 범어사에서 북문으로 오르는 코스가 가장 인기고, 산성마을 막걸리가 하산의 보상이다.
© hyolee2 · CC BY-SA 3.0
© 문화재청 (공공누리 제1유형) · CC BY-SA 4.0